청춘 끝물인데 여자만 희롱 당하는 줄 아는데 남자도 많이 당함 지하철을 많이 타지도 않지만 작년 추석에 지하철타고 큰집가는데 캐쥬얼 양복 입고 감. 차림이 개구리게 입고 나가면 눈길도 크게 안주는데 좀 깔끔하게 입구 나가면 이런일이 일어남 ㅜㅜ 지하철 입구 중간에 손잡이 안잡고 약간 비켜서 서있었는데 정거장 지날때 마다 사람이 타기 시작함 어느 내나이 또래 평범한 한 여성분이 내 바로 앞으로 옴 사람도 어느정도 붐비기 시작하니 3호선 지옥철 정도는 아닌 그냥 붐비는 정도이기에 그려려니 위에 광고판을 보고있었음 지하철을 잘안타기에 광고가 조금 신기. 근데 이여성분이 자꾸 엉덩이를 내 소중이에게 닿는것임 ㅜㅜ 이러면 사람많은곳에 탠트치면 어쩌라는 거 힘주어 복무신조를 뇌에 입력시키면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였음 이여성분 대놓고 비비기 시작함 앞에도 말했지만 공간이 비좁은 상태도 아닌데 나에게 붙어서 ㅡㅡ; 순간 느낄 뻔함 휴... 혹시 오해겠지 2정거장 더가니 사람이 약간 빠져서 더 공간이 생김 이런 슈발 3번의 기회를 주었는데 이여자 비키질 않음 이젠 눈까지 유리창에 맞추기 시작함 으으으 안되겠다 싶어 손잡이 달린 곳으로 한발짝 물러남 휴... 암튼 이런일이 종종 일어남 ㅅㅂ 머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이런거 있을때 한번 올려봣음요. 실화임.
나도 그런적 있다 출근버스에서 어쩌다보니
내 의지가 아니게 앞에 치마입은 여자뒤에섰는데
계속 밀려서 내 거기랑 엉덩이가 붙게되었는데
이상하게 가만히 있더라고
분명히 느껴졌을텐데
그래서 좀 과감하게 버스 흔들릴때 좀 문질렀더니
그래도 가만히 있더라
오히려 상체를 수그리더라고
상체 수그리니까 엉덩이가 더 붙어
그래서 서로 계속 즐겼는데
나중에 사람이 빠져서 어쩔수없이 헤어지게되었음
아 10년전 일인데 진짜 그때 알게됐다
여자들도 그런 상황 즐긴다는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변태색히 꺼저
두번 꺼져
여자가 저렇게 붙어왔으면 정상?
남자가 저렇게 붙어왔으면 비정상?
뭐같군
둘 다 비정상이야
피해의식 쩌네;;
ㅋㅋㅋㅋ 그림 참 꼴릿하게 잘그리네
지하철에서 절대 여자들 뒤에 서 있지 말길...
차라리 옆이나 앞에 서 있어야된다..
청춘 끝물인데 여자만 희롱 당하는 줄 아는데 남자도 많이 당함 지하철을 많이 타지도 않지만 작년 추석에 지하철타고 큰집가는데 캐쥬얼 양복 입고 감. 차림이 개구리게 입고 나가면 눈길도 크게 안주는데 좀 깔끔하게 입구 나가면 이런일이 일어남 ㅜㅜ 지하철 입구 중간에 손잡이 안잡고 약간 비켜서 서있었는데 정거장 지날때 마다 사람이 타기 시작함 어느 내나이 또래 평범한 한 여성분이 내 바로 앞으로 옴 사람도 어느정도 붐비기 시작하니 3호선 지옥철 정도는 아닌 그냥 붐비는 정도이기에 그려려니 위에 광고판을 보고있었음 지하철을 잘안타기에 광고가 조금 신기. 근데 이여성분이 자꾸 엉덩이를 내 소중이에게 닿는것임 ㅜㅜ 이러면 사람많은곳에 탠트치면 어쩌라는 거 힘주어 복무신조를 뇌에 입력시키면서 그려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였음 이여성분 대놓고 비비기 시작함 앞에도 말했지만 공간이 비좁은 상태도 아닌데 나에게 붙어서 ㅡㅡ; 순간 느낄 뻔함 휴... 혹시 오해겠지 2정거장 더가니 사람이 약간 빠져서 더 공간이 생김 이런 슈발 3번의 기회를 주었는데 이여자 비키질 않음 이젠 눈까지 유리창에 맞추기 시작함 으으으 안되겠다 싶어 손잡이 달린 곳으로 한발짝 물러남 휴... 암튼 이런일이 종종 일어남 ㅅㅂ 머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이런거 있을때 한번 올려봣음요. 실화임.
그래서 이뻤냐?
그래서 이뻤어?
나도 그런적 있다 출근버스에서 어쩌다보니
내 의지가 아니게 앞에 치마입은 여자뒤에섰는데
계속 밀려서 내 거기랑 엉덩이가 붙게되었는데
이상하게 가만히 있더라고
분명히 느껴졌을텐데
그래서 좀 과감하게 버스 흔들릴때 좀 문질렀더니
그래도 가만히 있더라
오히려 상체를 수그리더라고
상체 수그리니까 엉덩이가 더 붙어
그래서 서로 계속 즐겼는데
나중에 사람이 빠져서 어쩔수없이 헤어지게되었음
아 10년전 일인데 진짜 그때 알게됐다
여자들도 그런 상황 즐긴다는걸
ㅋㅋㅋ/매.미 팔아먹을 X끼야 무섭고 놀래서 그런거다
너 같은 놈들 때매 자꾸 자라나는 새싹들이 헛 상상 품는거여
ㅋㅋㅋ 시발아 그게 사람도많고 ㄴ당황스러워서 어떻게 못하는거다
피하지도못할정도로 옴짝달싹못하고 엉덩이에 닿는 남자의 발기된 꼬츄 ㅡㅡ 아 생각만해도 더럽다 시발 즐긴다니 좆같네
오오미 이 청춘 필력보소
디즈//무섭고 놀라서 지도 엉덩이를 비볐나보군 ㅋㅋㅋ
어디서 약을 팔어
변태들아 니들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거냐?
반전이네 ㅋ 민폐녀인줄알았더니만 변태남으로 마무리 ㅋ
니들 길가다가 앞뒤로 팔 크게 움직이며 걷는 아줌마들한테 꼬츄 터치당해본적있냐
빵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개웃겨 상상돼
근데 지하철 타서 사람 많아서 서서 갈때 여자 근처에 선다는 자각이나 있나?? 난 그냥 '아 싀발 사람 존나 많네 ㅠㅠ' 이 생각밖에 안 드는데;; 자리 있을 때 앉는 것도 그냥 보이는데로 가서 앉고
그게 정상입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천하의 씹변태 몇 놈들 때문에
모든 남자들이 통째로 매도를 당하는 안타까운 현실 ㅠㅠ
정상은 아니죠. 보통은 여자가 타는걸 인지 합니다만... 대신 남자가 타는것도 인지를 하죠. 그리고 요즘같은 세상에 여자 피해서 남자들 많은곳으로 이동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흑심이 있지 않고서야 어찌...
가만있어도 보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