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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고양이 둘 키우는데..허얼~ 쓰레기더미는 암만 높이 올려놔도..숨겨놔도... 다 찾아내더라~ㅠㅠ
키워본 사람이면 완전 공감 ㅎㅎㅎㅎ
여친님에게 나중에 고양이 키우고 싶다니까
결혼해서 애 낳고 그 애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나면 생각해보겠다더라.
;ㅅ;
생각 안해보겠단거네
ㅋㅋ 놀라는 표정 귀엽네
개를 키우는데, 솔직히 말 잘듣고 안 짖는 고양이를 좀 키워보고 싶네요.
말잘듣는 고양이가 어디있나요.. ㅎㅎ
물론 주인과 신뢰가 깊을수록 해꼬지를 안하죠 ㅎ
쿨하고 도도한게 양이의 매력이죠 ㅎㅎ
고양이도 개같은 고양이가 있음..
품성이 순하고 주인 잘따르는 고양이
ㅋㅋ 청소기 소리 들으면 아주 기겁을 하지 ㅎㅎ
드라이어 소리에도 기겁한다
우리집고양이는 새끼때부터 당구장에서 기르면서 큰청소기를 많이봐서 안무서워함 오히려 밀어달라고 배보인다. 배랑 궁둥이랑 밀어주면 되게좋아함 -ㅅ-
우리집애는 드라이기 소리는 이제 적응해서인지 시큰둥한데,
청소기틀면 저위에 고양이 표정되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던데 ㅎㅎ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