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들 항상 본문보다는 형님들 댓글을 더 재밋게 읽고가는 눈팅종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고민들 많이 올라오길래 올려봐요 형들. 저는 고민은 아니구 결심이지만....
스물하나 남자입니다. 대학은 수도권 대학교 회계과인데 휴학중이고 어릴때부터 모아온 돈이랑, 저는 뭔진 모르겠지만 펀드에 넣으셨다던 돈이랑 누나가 좀 보태준 돈이랑 해서 인천쪽에 조그만 레스토랑을 갖고있어요. 체인이라거나 패밀리레스토랑 이런건 아니지만 찾아주시는 분들도 꽤 많고 해서 누나 조금 떼주고 월 칠백에서 팔백정도 수익 나와요 형들.
근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게, 제가 2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중학교때 동창이었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이 귀엽더라구요. 스물때 만났는데, 대학진학은 포기하고 카페베네에서 알바를 하더라구요.거기서 만났구요.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딱 일주일 전에 깨졌어요. 이젠 너무 식상하다, 너한텐 미래가 안보인다, 이런 말을 듣고 깨졌는데 그제 여친이랑 친했던 여자 선배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야 니 여친 새로 만나는 남자애가 연대생이랜다. 이러데요. 키도 저보다 작고, 얼굴도 저보단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니가 낫다. 라는 말을 듣고 한숨이 나오데요. 연대생.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형들 그래서 저 공부하려구요. 전 나름 제 삶에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하고있었거든요. 쉐프님께 요리도 배우고 손님들하고 담소도 나누면서, 애기 막 뛰어다니면 초콜릿 물려주고 얘기하고, 이런 일상에 솔직히 정말 만족하고,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형들 저 어제 생각하니 고졸이더라구요.. 솔직히 그동안 안락함에 젖어서 학교 복학해도 회계 배워서 뭐하나, 생각에 복학 안하려고 했어요. 아버지께선 군대 갔다와서 복학하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싫었어요 이렇게 그냥 평생 살고 싶었어요. 근데 아닌가봐요. 그래서 공부하려고 해요 형들. 제가 너무 나태했던 것 같아요. 고3애들 공부 시작하려면 좀 남았을 시간이니까 전 지금부터 공부하려고 해요. 공부 손놓은지도 꽤 오래됐고 해서 겁나기도 하는데 진짜 이악물고 빡세게 해보려구요.
근데 형들 진짜 생각할때마다 눈물나려고 하는게, 꿈을 이루려고 대학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전 지금이 너무 행복한데, 그리고 꿈에 근접하려면 외식경영이나 조리과를 가야되는데, 그거 지금 주위분들한테도 배울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고졸이라는 자격지심 떄문에 감정적으로 이러고 있는건가요? 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유치하게 여자친구한테 복수하려는 마음때문에 이러고 있는건가요?
빡세게 공부하려고 마음은 먹는데 자꾸 이런 잡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형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공부 늦게 시작하신 형 없으신가요..
자신이 뭘원하는지 알면서 왜고민하죠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아닌가요?
행복하고 만족하다면 지금생활을 유지시키려고
애쓰는게 맞다고 보는데..
혹시 아프니까청춘이다 라는 책본적있나요
이책이 베스트셀러하서 접하게되었는데
많이 공감되고 생각되는바가있더라고요
한번 보시길 추천하고
또 공부를 시작한다면
왜 공부를 시작하느냐의 목적이 있어야될것같은데
동기부여할만한 목적이없는것 같네요..
그렇게된다면 공부도 생각보다 잘되지않을게뻔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외식경업 조리과 이런것도 좋지만
굳이 꼭 요리에 관련된 과에 갈필요는없을것같아요
아까 추천해준 책에 이런말이있던데 써드릴게요
"전공과 직업의관계에 대해 많은이들이 갖고있는 강한 선입견도 한몫하는것같다.예를들자면 기자가되려면 신문방송학과에,변호사가 되려면 법학과에,외교관이되려면 정치외교학과에 가야한다고 믿는식이다 반드시틀린생각은 아니지만 이역시 매우 폭좁은 생각이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해야만 기자가될수있는건 아니다
오히려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기자가된다면 실력있는 과학전문기사로 성장할수있을것이다 또 훌륭한 변호사가되기위해서는 법학지식은 필수겠지만 예컨대 가족학을 전공했다면 독보적인 가족문제 전문변호사가 될확률이 더높을것이다
전공의 가치에 대해 그대는 얼마나 알고있는가?
전공과 다른어떤전공을 접목시키면 최대의시너지가
날수있는가에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보았는가?"
나도 동생과 같은 케이스인데 학교 때려치고 장사하는~
위에 분들 말처럼 목적없이 단순히 학벌때문에 공부를 한다는것은 나도 비추다. 그리고 사업체 규모와 또 투자를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레스토랑이라고 어림잡아 봤을때 700~800 순수익내기 쉽지 않아. 다시말해서 당신이 요식업에 소질이 있고 또 운도 따라줬다는거야.
그리고 하는일이 행복하다며?
당신여자도 아니고 다른놈한테 간 여자때문에 오기부리지말고, 본인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바래. 어릴때나 학벌이지 나이먹으면 돈이 최고야ㅎ
여자분이 조금 생각이 부족하셨던 것 뿐입니다. 대학생은 미래가 불투명 합니다. 어떤 일류 대학이라고 하더라도요. 단순히 명문대학 학생이 더 높은 확률로 성공할 뿐입니다. 일례로 결혼 중매에서 남자의 등급은 대학생이 최하위입니다.
공부를 하시는 것도 좋지만, 지금 하는 일이 좋으시다면 어떤 공부를 해도 결국 지금 일보다 좋은 일을 얻기는 어려우실겁니다.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거든요. 확신이 서질 않으신다면, 대학 잘 나와서 좋은 직업을 가지신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분들 중 과반수 이상이 질문자님을 부러워하실겁니다.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윗분들과 전적으로 생각이 다르다.
대한민국에서 학벌.... 무시 못한다. 공부하는데 동기 부여가 필요하고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데 대한민국에서 학벌 그 자체가 목적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레스토랑이 평생 직업이 될것 같으냐? 지금이야 잘 되지. 혹 나중에 무슨 일이 있어 장사가 안되면 어쩔건데?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있는 재산 다 날리고 빚지고 나 앉으면 그땐 어떡할래.
진심으로 한마디 충고하자면 공부하고 대학 가라. 요식업은 마이너로 하고. 부업말야.
물론 부업으로 설렁설렁해서 될 일이 아니겠지만. 이럴때 주변 인맥을 이용하는거다. 넌 경영자로서 할일만 배우고 거기에만 충실해. 쉐프가 있는데 너가 요리할 필요 있어? 알바생들 있는데 너가 바닥 쓸일 있어? 경영인으로 식당 하면서 넌 공부해라. 그리고 직장을 다니든, 다른 전문직을 하든, 고시를 보든 메이저 직업을 가지고 식당은 부업으로 해라. 그러면 평생 살면서 너가 만날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어깨 펴고 살 수 있다. 나 서울대 나오고 지금 렉서스 끌고 다니며 남부럽지 않게 이쁜 와이프랑 행복하게 살고 있다. 난 지금의 넌 하나도 부럽지 않다. 하지만 너가 적당한 대학과 적당한 직장과 적당한 아내(?)를 가지고 부업으로 식당을 한다면 너가 부러울 수도 있을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래 심하게 땡기겠는데~ 음..
딜도까지 들고 ;;;; 노렸네 노렸어
류지혜 발목 코끼리 발목이라 꼴베기 싫음.
방송에서 조차 색드립들이 난무한데 이제 성문화좀 개방좀 하시지요...
얘는 특유의 귀척이 좀 짜증남
애무16
걍 골빈것들이 아무 능력없이 쉽게 뜰려고 발악하는거같다
안녕하세요 형들 항상 본문보다는 형님들 댓글을 더 재밋게 읽고가는 눈팅종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고민들 많이 올라오길래 올려봐요 형들. 저는 고민은 아니구 결심이지만....
스물하나 남자입니다. 대학은 수도권 대학교 회계과인데 휴학중이고 어릴때부터 모아온 돈이랑, 저는 뭔진 모르겠지만 펀드에 넣으셨다던 돈이랑 누나가 좀 보태준 돈이랑 해서 인천쪽에 조그만 레스토랑을 갖고있어요. 체인이라거나 패밀리레스토랑 이런건 아니지만 찾아주시는 분들도 꽤 많고 해서 누나 조금 떼주고 월 칠백에서 팔백정도 수익 나와요 형들.
근데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게, 제가 2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중학교때 동창이었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이 귀엽더라구요. 스물때 만났는데, 대학진학은 포기하고 카페베네에서 알바를 하더라구요.거기서 만났구요.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딱 일주일 전에 깨졌어요. 이젠 너무 식상하다, 너한텐 미래가 안보인다, 이런 말을 듣고 깨졌는데 그제 여친이랑 친했던 여자 선배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야 니 여친 새로 만나는 남자애가 연대생이랜다. 이러데요. 키도 저보다 작고, 얼굴도 저보단 못하다고 하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니가 낫다. 라는 말을 듣고 한숨이 나오데요. 연대생.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형들 그래서 저 공부하려구요. 전 나름 제 삶에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하고있었거든요. 쉐프님께 요리도 배우고 손님들하고 담소도 나누면서, 애기 막 뛰어다니면 초콜릿 물려주고 얘기하고, 이런 일상에 솔직히 정말 만족하고,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형들 저 어제 생각하니 고졸이더라구요.. 솔직히 그동안 안락함에 젖어서 학교 복학해도 회계 배워서 뭐하나, 생각에 복학 안하려고 했어요. 아버지께선 군대 갔다와서 복학하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싫었어요 이렇게 그냥 평생 살고 싶었어요. 근데 아닌가봐요. 그래서 공부하려고 해요 형들. 제가 너무 나태했던 것 같아요. 고3애들 공부 시작하려면 좀 남았을 시간이니까 전 지금부터 공부하려고 해요. 공부 손놓은지도 꽤 오래됐고 해서 겁나기도 하는데 진짜 이악물고 빡세게 해보려구요.
근데 형들 진짜 생각할때마다 눈물나려고 하는게, 꿈을 이루려고 대학가는거 아닌가요? 근데 전 지금이 너무 행복한데, 그리고 꿈에 근접하려면 외식경영이나 조리과를 가야되는데, 그거 지금 주위분들한테도 배울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지금 고졸이라는 자격지심 떄문에 감정적으로 이러고 있는건가요? 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유치하게 여자친구한테 복수하려는 마음때문에 이러고 있는건가요?
빡세게 공부하려고 마음은 먹는데 자꾸 이런 잡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형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공부 늦게 시작하신 형 없으신가요..
자신이 뭘원하는지 알면서 왜고민하죠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아닌가요?
행복하고 만족하다면 지금생활을 유지시키려고
애쓰는게 맞다고 보는데..
혹시 아프니까청춘이다 라는 책본적있나요
이책이 베스트셀러하서 접하게되었는데
많이 공감되고 생각되는바가있더라고요
한번 보시길 추천하고
또 공부를 시작한다면
왜 공부를 시작하느냐의 목적이 있어야될것같은데
동기부여할만한 목적이없는것 같네요..
그렇게된다면 공부도 생각보다 잘되지않을게뻔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외식경업 조리과 이런것도 좋지만
굳이 꼭 요리에 관련된 과에 갈필요는없을것같아요
아까 추천해준 책에 이런말이있던데 써드릴게요
"전공과 직업의관계에 대해 많은이들이 갖고있는 강한 선입견도 한몫하는것같다.예를들자면 기자가되려면 신문방송학과에,변호사가 되려면 법학과에,외교관이되려면 정치외교학과에 가야한다고 믿는식이다 반드시틀린생각은 아니지만 이역시 매우 폭좁은 생각이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해야만 기자가될수있는건 아니다
오히려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기자가된다면 실력있는 과학전문기사로 성장할수있을것이다 또 훌륭한 변호사가되기위해서는 법학지식은 필수겠지만 예컨대 가족학을 전공했다면 독보적인 가족문제 전문변호사가 될확률이 더높을것이다
전공의 가치에 대해 그대는 얼마나 알고있는가?
전공과 다른어떤전공을 접목시키면 최대의시너지가
날수있는가에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보았는가?"
난 재산은 하나도 없는 거지인데 흔히 말하는 학벌은 좋은편임. 지금은 사회생활 하는데 남들보다 연봉 조금더 받는 직장이고 일은 힘든편.
근데 나 진심으로 네가 부럽다.
뭐 굳이 공부를 하고싶다면 유학가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나도 동생과 같은 케이스인데 학교 때려치고 장사하는~
위에 분들 말처럼 목적없이 단순히 학벌때문에 공부를 한다는것은 나도 비추다. 그리고 사업체 규모와 또 투자를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레스토랑이라고 어림잡아 봤을때 700~800 순수익내기 쉽지 않아. 다시말해서 당신이 요식업에 소질이 있고 또 운도 따라줬다는거야.
그리고 하는일이 행복하다며?
당신여자도 아니고 다른놈한테 간 여자때문에 오기부리지말고, 본인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바래. 어릴때나 학벌이지 나이먹으면 돈이 최고야ㅎ
공부에 뜻이 있어? 없으면 하지마. 아니면 아예 정말 설렁설렁 취미로 하던지. 그리고 스물하나에 만난 여자랑 평생 알콜달콩 사는 경우 정말 드물다. 그냥 너 재력도 되고 시간도 있는 거 같은데, 다양하게 만나봐.
지금이야 주변 여자들이 나이가 어리니까 학벌에 매력을 느끼겠지만..
20대 중반만 되면 그 연대 보다 호구호구가 훨씬 인기남/매력남 된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뭐 그래도..
연애하고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복학하는 건 추천이야.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또래가 모여있는 곳이니까 의미있지 않겠어?
여자분이 조금 생각이 부족하셨던 것 뿐입니다. 대학생은 미래가 불투명 합니다. 어떤 일류 대학이라고 하더라도요. 단순히 명문대학 학생이 더 높은 확률로 성공할 뿐입니다. 일례로 결혼 중매에서 남자의 등급은 대학생이 최하위입니다.
공부를 하시는 것도 좋지만, 지금 하는 일이 좋으시다면 어떤 공부를 해도 결국 지금 일보다 좋은 일을 얻기는 어려우실겁니다. 사실 자기가 좋아하는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일이거든요. 확신이 서질 않으신다면, 대학 잘 나와서 좋은 직업을 가지신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분들 중 과반수 이상이 질문자님을 부러워하실겁니다.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호구호구야
연대놈이 너보다 얼굴도별로고 키도작다고?
많이어리구나 여자 외모별로안본다,,,보긴보는데
능력있으면 필요없어지는것,,
공부열심히해서 서성한은가라
나는 윗분들과 전적으로 생각이 다르다.
대한민국에서 학벌.... 무시 못한다. 공부하는데 동기 부여가 필요하고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데 대한민국에서 학벌 그 자체가 목적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레스토랑이 평생 직업이 될것 같으냐? 지금이야 잘 되지. 혹 나중에 무슨 일이 있어 장사가 안되면 어쩔건데?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있는 재산 다 날리고 빚지고 나 앉으면 그땐 어떡할래.
진심으로 한마디 충고하자면 공부하고 대학 가라. 요식업은 마이너로 하고. 부업말야.
물론 부업으로 설렁설렁해서 될 일이 아니겠지만. 이럴때 주변 인맥을 이용하는거다. 넌 경영자로서 할일만 배우고 거기에만 충실해. 쉐프가 있는데 너가 요리할 필요 있어? 알바생들 있는데 너가 바닥 쓸일 있어? 경영인으로 식당 하면서 넌 공부해라. 그리고 직장을 다니든, 다른 전문직을 하든, 고시를 보든 메이저 직업을 가지고 식당은 부업으로 해라. 그러면 평생 살면서 너가 만날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어깨 펴고 살 수 있다. 나 서울대 나오고 지금 렉서스 끌고 다니며 남부럽지 않게 이쁜 와이프랑 행복하게 살고 있다. 난 지금의 넌 하나도 부럽지 않다. 하지만 너가 적당한 대학과 적당한 직장과 적당한 아내(?)를 가지고 부업으로 식당을 한다면 너가 부러울 수도 있을것 같다.
학벌은 학교 다닐 때나 중요하고
직장 다니면 어떤 직장이냐가 중요하고
결혼하면 어떤 배우자냐가 중요하고
애가 생기면 어떤 애냐가 중요하고
뭐 나이에 따라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이 달라진다.
지금이야 어리니까 학벌이지
허접한 학교 나와도 좋은 회사 들어가는 애들도 많을텐데..
그 때 학벌이 무슨 소용이겠니..
학벌은 그냥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의 하나일 뿐이지 절대적인게 아니다.
우리 나라 말도 못하는 돌 지난 애기한테 영어 테이프 들려주는 이 미친 나라에서는 중요하려나.. 흠
그니까 어리니까 학벌중요하다고
21살이래잖아
솔찍히 윗윗님 말슴동감하는게 학벌이중요함
남들과 비슷하게 가야 미래인거임 어릴때 돈마니번다고
좋은게아님 불안정한거지
내가여자여도 연대놈 고르겠다
캬.. ㅅㅂ 맛나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