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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비전 돼지국밥

베스트 | 2010/02/08 18:31 | Posted by 이슈 인 소셜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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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국밥 2010/02/0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업어이런거......................

  2. 이럴수가제길 2010/02/08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지 재밋네요...저녁때 봐서 그런지 먹고싶기도ㅋㅋ

  3. BGM 2010/02/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GM 뭔지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4. 이슈유저 2010/02/0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변태인지 이상하게 냄새안나는 맑은국 보다 비린내 팍팍나는 잔뜩 우러낸 새벽의

    국밥에 후추팍팍 쳐서 먹는게 좋더라

  5. BGM 2010/02/0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 - Reminisense 스펠링 이거맞나?

  6. marbles 2010/02/08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울컥 하네..

  7. -_- 2010/02/0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요 부산에서 두달동안 내려가서 일하면서 새벽에 일끝나고 매일같이 먹었는데 안질리던데 ㅎㅎ

  8. ㅇㅇㅇ 2010/02/0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어머니 얘기하는데 울컥아네...

    • fewfewfew 2010/02/08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쳐?... 81세 할아버지가 어머니가 해주신 맛... 하시면서 눈 살짝 그렁그렁해보이시는데 뭔가 슬프기도하고 아련한 막 뭐가 막 그런 울컥함 ㅎㅎ

  9. fd 2010/02/0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뚝배기 하실래예?

  10. 깊은 그맛 2010/02/0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척박한 삶 속에서 한줄기 빛을 찾아보려 되돌아 보며 한그릇 했던
    그 국밥 난 국밥이 있어서 허기진 배를 달래고 인생을 다시 살아가고 있다

  11. 안녕 그지탱 2010/02/08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는 돼지국밥집이 없어서 한번씩 생각날땐 부산 내려가고 싶어져요~힘들고 지칠때 국밥집에서 소주한잔 하던 생각이 나서 괜히 울컥해지네요~ 서면 경주국밥 조방앞 합천국밥 이번 구정에도 경주국밥가서 친구들과 소주한잔 해야겠네요 ㅎ

    • 귀염동이 2010/02/0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출신이신가보네요...
      아...가야 밀면도 먹고싶고 문현곱창도 먹고싶고..
      청사포 수민이네 가서 꼼장어에 소주한잔 하고싶네..

    • 안녕 그지탱 2010/02/09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생각만 해도

      근데 수민이네는 괜찮은가요? 한번도 간적이 없어서

  12. 오호라 2010/02/08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동감 안되는데....

  13. 필와고수 2010/02/0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돼지국밥 진짜 술안주삼아 먹으면 쥑여줍니다~!

  14. ㅎㅎ 2010/02/0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설에 내려가면 한번 먹으러 가야지..

  15. 13224 2010/02/0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 먹어봐서 맛이 궁금한데 왠지 순대국밥 비슷할거 같다.

  16. 대전사람 2010/02/08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기냥 울컥하네요 ㅋ 음악도 그렇고, 지금 한 잔해서 그렇기도 하고 ㅋ
    인생이 뭐 별거 있나 생각도 들고......... 내가 왜 이 전쟁을 하고 있는지..

  17. 어우,,, 2010/02/0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어디죠??부산 정확히 저국밥집위치좀 알려주세요..

  18. 국밥조아 2010/02/0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권에선 돼지국밥집이 많은데
    국밥에 수육 먹는거 맨날 머도 안질려여 ㅎ

  19. ㅋㅋㅋ 2010/02/0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부산내려갔다가 돼지국밥먹었는데 존나 맛없길래
    부산출신 친구색히를 조졌더니만 맛있는지역만 맛있다고 합니다.

  20. 돼지국밥이라는 게... 2010/02/0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부터 입에 맛들여놓지 않은 분들은 아무리 맛있다는 집에 가서 드셔도 이게 무슨 별미라고 왠 호들갑인가... 하실 수 있어요.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서. 그런데 신기한 게 국밥이면 이런저런 맛이 섞여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재료마다 각각의 냄새와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전 그렇게 느끼는데... 다른 분들은 안 그러신가...

  21. 부산사람 2010/02/0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대쪽에 쌍둥이돼지국밥도 유명하고 사상에 합천돼지국밥도 끝내줍니다.
    부산사람들이라면 돼지국밥 좋아라 하죠! 수백에 소주한잔~ 캬~

  22. ㅋㅋ 2010/02/0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집마다 조금씩 달라서 크고 유명한 집이라고 꼭 맛있는 건 아님.
    돌아다니면서 찾아먹다 보면 잘하는 집은 진짜 기가 막히지...

  23. 왼쪽으로흰자지 2010/02/08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시발 국밥먹으러 부산까지 갈순없고

    • ㅎㅎ 2010/02/0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 경남권에 다있답니다
      고향이 경남이라 돼지국밥이 너무너무 먹고싶습니다.
      명절에내려가서 ㄱㄱㄱㄱ

  24. mrocker 2010/02/08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생활 부산서 해봐서 아는데.. 아마도 그 그 국밥은 부산서 먹어야 맛있는듯..
    서울출신의 제가 느끼기엔.. 부산과 서울 도시 분위기가 많이 틀림..

  25. 합성이네 2010/02/0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sc눌러도 음악 안꺼져서 짱난다...

  26. 눈팅만10년 2010/02/09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국밥은 조금걸쭉한데 ..첨에 돼지국밥을먹었을땐 좀 그런게 덜하고
    뭔가 부족한듯한맛같이 느껴졌는데 자꾸 먹다보니 돼지국밥 또한 나름대로
    맛있는것같아요..서울에서 살다가 경남내려온지 2년정도되서 첨 접해봣네요
    서울엔 없던데;;ㅎ

  27. futuerwalker 2010/02/09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2 군생활때 특박이나 휴가 나왔을때 부대애들이랑 국밥에 소주한잔 할때 그맛 참 좋았는데 ㅎㅎ

  28. 아즈키 2010/02/09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마지막 울컥했다. 나중에 자식낳고 손주를 봐도 부모가 그리울것 같아.. 어느누구에게나 엄마가 만들어주셨던 엄마만의 맛.어릴적의 맛.그걸 어떻게 잊을수있을까..

  29. faddk 2010/02/09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쪽에도 유명한집 두곳 정도 있습니다.
    부산 유명한데서 두그릇 먹어봣는데 맛은 좀 다르지만...

    네이버에서 서울 돼지국밥 검색해보세요. 홍대하고 또 다른데 나옴.. 돈수백?

  30. 빤쑤 2010/02/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 겉절이 국밥에 말아서 ~~

  31. 날아라 2010/02/0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1학년때 부산에서 올라온 동기놈들하고 술 한잔 먹고나니 애들이 돼지국밥찾더라.. 속아프다고.. 근데 서울엔 돼지국밥이 없다고 하니 표정이 충격과 경악ㅋㅋㅋ 아쉬운대로 순대국을 먹여줬지.. 부산 놀러가서 먹어보니까 비슷하더구만..

  32. 2010/02/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이네여..

  33. 순대국밥하고 비슷하다고 하는넘들은 뭐냐?? 2010/02/0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먹어봐도 맛이 천지 차이구만...

  34. 아..ㅆㅂ... 2010/02/0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월남하셨는데...정말 눈물나는구나...함경남도 함흥...할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아직도 할머니는 고향에 친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터인데...이산가족 찾기 신청은 30년이 지나도 소식이 없고...이산가족의 아픔을 몸으로 느껴보지 않은 자들은 모른다...살아있어도 볼 수 없는 그 슬픔...그 그리움을...

  35. 생각나네~ 2010/02/0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2년전 겨울에 4달동안 연산구청쪽에 출장갔었는데 일 끝나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하고 돼지국밥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맛있어서 4달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먹었는데~ 잠은 해운대에서 매일자면서 밥은 돼지국밥 생각나서~
    나중에 올라와서 돼지국밥하는 집 찾아가서 시켰다가 한숟가락 뜨고 바로 계산하고 나왔던 적이 있다
    지금도 가끔 스트레스 받을때 부산내려가서 돼지국밥에 소주한잔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36. 생각나네~ 2010/02/09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고 광안리 옆에 횟감들 팔고 초장집들 많은데도 가서 많이 먹었는데
    거기가 갑자기 기억이 나질 않네~업체사람들이 사준다고 일주일에 2번이상은
    계속 갔었는데 ~ 부산은 4달동안 있으면서 정말 좋은 기억만 가지고 온것 같네요
    사람들도 좋고~ 생각이 자꾸 나네
    아무생각없이 지금 내려가서 국밥에 소주한잔 했으면 좋겠구만~

  37. 밀러 2010/02/09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국밥,밀면 그리고 불백만 있다면...

  38. 구 사도횽 2010/02/10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동네는 몰라도 서면 그 시장통에서 국밥 쳐먹는놈들보면 이해가안된다
    거기 맨날 지나다녀서 볼때마다 느낀거지만 항상 육수 우려내는 솥뚜겅
    먼지 다들어가게 밖에다 쳐놔두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신경도안쓰고...
    그 더러운걸 진짜 어떻게 쳐먹지... 온동네 잡먼지 다 들어간 음식을

  39. 나만궁금한가요 2010/02/10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근데 노래 제목이 뭐죠?ㅋㅋ

  40. saymyname 2010/02/1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면국밥 유명한지 아닌진모르겠는데 솔직히 별로맛없고...
    대연동-감만동 근처에 쌍둥이 국밥인가?.. 거기 맛있어 가끔가면 맨날 줄서서 기다리
    는 집이야..거기랑 사상시외버스터미널쪽에 파라곤호텔 가는길에 보면
    합천돼지국밥집 있어, 바로옆에 장수촌돼지국밥도 괜찮긴한데 합천이 훨씬 우월하지
    요기2군대 먹어보면 다른곳은 별로 맛없다고 느끼게될끼야

  41. ㅔㅁ 2010/02/13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 국밥 잘 못하는데는 느끼해요 그래서 부추를 넣죠 돼지 국밥의 느끼함을 잡아 주거든요 그냥 먹으면 좀 느끼 하고 노린내 날수 있어요

  42. 34324 2010/02/13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제목좀~~

  43. ㅂㄱㅂㄱ 2010/02/16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솔직히 이 게시글의 목적이 뭐냐 ....이 게시글 노래 아니였으면 감동도 없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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