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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갑고 쓰라리고.. 으~!!
입병에 발라야 지대임.....
으악 ㅆ발 으허 ㅆ발ㅆ발 으허 ~ 뜨거 악~
곧게 가야지 곧지못한놈
만들어도 ㅄ 같아 토솔려.
알보칠로 가글을 해도 시원찮을세끼네..
저건 솔직히 조금 오바햇네. 입에바르지않는한 저정도론 안아픔
발라보셈 ㅡㅡ
물집 안터져보셨나봐여? 그냥도 얼마나 쓰라린데..
알 아 보 고 칠 하 라
알보칠보다 포경 후 소변볼때가 더 아팠음. ㅎㄷㄷ...
아 진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 급반전 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
그 고통은 진짜 신세계니까 경험하고 싶은분들 입안 빵꾸났을때 발라보시길 ㅋㅋㅋ
저 동영상이 거짓이 아님을 알수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요즘 알보칠은 예전만 못함 ㅡㅡ 별로 엄청 안아프고 효과도 한 3번 발라야 있더라구요
무좀에 바르는거 pm약이였나... 그것도 상처난데 바르면 엄청 아프던데
이거바르면 나도모르게 방언이 막터짐
이게 입에서 샘 솟 듯이 침이 흐르고 자신도 모르게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는 그 알보칠인가요
저거 입에 바르면 100m 11초대 주파 가능...
이거 바르면 10년전에 돌아가신 할머니를 잠시 뵐수 있습니다 ㅋ
(예전 필와에 알보칠 댓글 잼난거 많았는데 ㅋ)
물집 그냥 잘라내고 생살에 저지_랄했으면 저정도 반응은 이해된다
내가 학교에서 눈에다가 귤껍질 물나오는거 눈에 넣었는데 시바 한 수업 30분동안
한쪽눈 감고있었음
강 같은 평화
낄낄
직경 5센치 짜리 물집 잘라내고 빨간약 발라봤는데, 저 반응 완전 공감된다
저거무서워서바르겠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