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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우 와도 커버 됨?
저것도.. 3단 접이식 우산에 비하면 덩치가 꽤크네;;
생각 난김에.. 오늘 눈도 오겠다 콤프레샤로.. 소방호수 연결해서 해볼까;;;
동력원은?
간단합니다~
흔들어 쭈쎄여~~~영~~~~~~
저도 궁금한 부분인데 긁어주셨네요 조낸님께서
바람 조금만 불어도 비뚫고 들어올거 같은데... 신선한 아이디어 만큼 큰 활용도는 없을거 같다는...
근데 모든 사람이 저걸 들고 다니면 비는 어떻게 되나?
내가 옛날부터 생각해 낸아이디어지만 절대 유용성이 없어서 집어치운 아이디어가 ㅅㅂ
아진짜외국은신기한거많어
거냥 컨셉인거 같다는.. 강력한 에어커튼을 만들라면 저 크기로는..
저기.. 구매처는?
너무서둔어택// 유용성보다는 효율성 이 좀 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용..
이게 정말 가능해?
1단 접이용, 휴대용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길이가 조절되는거 아니에요??
첫번째 사진에 물방울은 뭐지...렌즈에 묻어잇는건가.........렌즈에 묻어잇다면 비를 맞는다는 말 아니야.............
공기막이 형성되니까 그막이 있는부분에 맞은 빗방울이 아직 밖으로 밀려나가기전 순간을 카메라가 찍은것일듯?
한 10년? 15년 전쯤에 평화전기점 이라는 만화책에 저런게 나왔었죠.
그때는 문어모양 모자를 머리에 쓰면 문어 입에서 공기를 쏴 비를 막아준다는 설정이었는데 말이죠.
국방부에서 팔더라
그냥 대학생들 공모전 컨셉디자인아니냐
오 직이네.. 가지고 싶다..
꼭 저런거만 보면 비가 뚫고 들어올거 같다는둥, 못쓸거 같다는둥 태클거는 인간들 있지...... 새로운 발명품이 뭐 한순간에 덜컥 나오는건줄 아는건감..기술이라는게 원래 완성형을 향해 한발씩 한발씩 보완해나가는것이거늘.....-_-;
선풍기타고 남극간 둘리가 더 현실성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