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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교도소 발명품

이슈 | 2010/03/13 23:53 | Posted by 이슈 인 소셜커머스



▲ 십자가 나이프 (1994년)

독일의 한 감옥에서 만들어진 무기로 십자가 모양의 나무 안쪽을 파낸뒤
그 안에 날카롭게 만든 칼을 집어넣어 만든 십자가 나이프입니다.
살생능력은 물론이고 종교적 충격을 의도하고 만들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 라디오 통신기 (1992년)

교도소네 철공작업소와 여러곳에서의 물품들을 하나씩 빼돌린 후 만든 라디오 통신기.
하지만 실제로는 통신이 되지 않으며 외부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능력만 있다고.
이 때문에 이후 통신기에서 라디오 수신기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 샷건 (1975년)

철제 침대의 프레임과 테이프를 이용해서 만든 무기입니다.
남미의 한 교도소에서 이것을 가지고 수감자 2명이 이것으로 위협하고
차를 갈취하여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 채찍 (1981년)

보통의 무기들이 나이프나 둔기형태로 제작되어 쉽게 간수의 눈에 띄자
이를 속이기 위해 흉기가 아닌 것처럼 만든 채찍입니다.







▲ 전기포트 (1995년)

전기선을 개조하여 만든 전기포트입니다.
탈출하려는데 쓴 건 아니었고 배식을 받을때 쥬스나 과일이 나오면 이를 숨겨두고있다가
이 전기포트를 이용하여 증류시켜 술을 만들어 먹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더블바렐 피스톨 (1972년)

철공제작소에서 몰래 만들었다는 총입니다.
실제로 총알이 들어가서 쏠 수 있게 제작되었지만 실제로는 2발밖에 발사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위력이 실제 총과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 문신기계 (1984년)

간수들이 교도소내의 죄수의 몸에서 문신이 점점 늘어자가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조사하다 발견한 물건.
수감자들이 문신을 하는 방법이 바로 이 장치를 이용하여 문신을 했던 것.
감옥에서는 에이즈등 발병위험으로 문신시술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 서브머신건 (1970년)

교도소를 탈출하기 위해 교도관 위협용으로 만든 총.
실제로 총알을 발사할 수 없고 외관만 총 같이 만든 가짜.




그외 섬뜩한 무기들 (다소 잔인하니 보지 않으실 분은 넘겨주세요)

















▲ 못으로 만든 둔기







▲ 못으로 만든 둔기2







▲ 면도칼로 만든 둔기

무섭게 보이기 위해서 일부러 빨간 종이를 사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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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010/03/1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일뜽을 하다!!!!!!!!!!!!!!!!!!!!!!!!!!!!!!

  2. 말주방구ㅡㅡ 2010/03/14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등 ㅋ

  3. ㅋㅋㅋㅋ 2010/03/14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장난 치지 말고 감상평이나 해요 ㅋㅋ

  4. 세스 2010/03/1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거 말고 놀이기구도 별에별 게 다 있다던데.. 자위기구도 있고 ;;

  5. 싸갈탕 2010/03/1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명가들을 깜빵에 넣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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