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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그린 그림

이슈 | 2010/03/15 00:12 | Posted by 이슈 인 소셜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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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난 2010/03/1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틀러는 채식주의자에 예술과 문학을 즐기고 술과 담배도 안했다죠 ㅎㅎ

    • 사이시옷 2010/03/1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말씀하신 것처럼 히틀러는 속이 불편해서 채소만 먹는 '초식남'이었죠. 그러나 생활습관과는 달리 머릿속은 약육강식과 우승열패의 사고방식으로 꽉 찬 '육식남'이었습니다.

  2. ㄱH구ㄹl 2010/03/15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가 지망이었나보군

  3. 줘터지기전에 아괄다물어 2010/03/15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그리네 이새키 살아있었으면 종로에서 사람들 초상화그리면서 밥좀 먹겠네

  4. Rockall 2010/03/1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데.

  5. rhythmhs 2010/03/15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히틀러 너 노사모지??

  6. ㅇㅀ 2010/03/15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틀러는 정권을 잡으려고 인종차별주의와 군국주의를 들여온거죠.

    뭐 하다보니까 이거 되돌릴수도 없어서 끝까지 간거일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 많은 사람들이 죽은 원인이 히틀러인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유럽쪽 뿐만 아니라, 세계대전 이었기에 우리나라도

    그에 희생이 된거임. 후레자식놈. 어째 쥐새끼 같이 생긴것들은

    대대로 욕을 무쟈게 처먹고 사는듯,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임진왜란 일으키고 욕처먹고 말년에 꼬라박고, 히틀러도

    자살했고, 이제 한분남았네요. 어떻게 말년을 맞을지

    참 기대가 됩니다.

  7. 개구리 2010/03/15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미술심리치료사는 쓸모없는 존재라는건가

    • 으악 2010/03/1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술치료는 전문으로 배운사람한테 '치료'를 받는거고..그거랑 기냥 그림그리는거랑 같냐 ㅋㅋㅋㅋ

  8. 생텍쥐박이 2010/03/15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히틀러가 유대인 족친 건 참 잘했어영

    • crim 2010/03/1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라고?

    • ㅇㅇ 2010/03/1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유대인 600만 학살은 세계 자본을 쥐고 있는 유대인의 뻥튀기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순 있어도 시체처리는 불가능한 점에서 부터 시작하는 거죠.
      물론 일부 회의론자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이지만...

    • crim에게 2010/03/1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빌게이츠의 재산은 세계 최대의 유대가문 로스차일드가문 재산의 약 1000분의 1정도. 로스차일드가문은 자신들이 수면에 떠오르는 걸 다수의 언론 장악으로 막고 빌게이츠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음. 로스차일드가문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 지는 조금만 찾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고, 또 다른 유대가문 록펠러 역시 이중성을 갖고 있음.

    • 사이시옷 2010/03/1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라엘이 나쁜 나라이지만, 유태인 모두가 이스라엘과 시오니즘을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시오니즘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수많은 유태인 지식인들을 생각한다면, '유태인=박살해 마땅한 존재'로 규정하는 것은 문제죠. 히틀러라는 한 개인의 편견(물론 당시 독일인부터가 세계대전의 패전 원인을 음모론으로 돌리고 있었지만)으로 일어난 엄청난 '제노사이드'를 긍정하는 것은 또다른 죄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오니스트들이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잊고 팔레스타인에서 죄악을 저지르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9. 흑석동 2010/03/15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믄 안돼~ 사람들 막 죽이고 그라믄 안돼!

  10. 2010/03/1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히틀러의 그림을 칭찬하고 평가해줬다면 세계대전은 안일어났으거라죠.

  11. 불쌍 2010/03/15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틀러가 자주가던 카페가 있었는데 거기에 개쩌는 미술가가 있어서 항상 자신의 그림이 묻혔다죠.항상 시기하던 히틀러는 정권 잡고나서 그 미술가를 잡으려 했는데, 그분은 ㅌㅌㅌㅌㅌ

  12. 와우저 2010/03/1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틀러가 짝사랑하던 여인, 대학시험(미대)의 시험관 등등 본인의 인생 몇몇 갈림길에서 유대인들 때문에 뒤틀렸다는 얘기를 히틀러 자서전에서 읽은듯한대....흠

  13. 테디베어 2010/03/15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틀러가 화가지망생이고 미대에 진학하기를 원했으나 여러분 낙방. 세계1차대전 이후 군입대를 비롯 정당에 가입하면서 정치의 꿈으로~ 학창시절 초반에 공부는 잘했으나 가면갈수록 죽을 쒀서 좌절이 많앗다고 하던데.. 그리고 이미지와 다르게 윗분 말씀대로 채식주의자에다가 술담배 전혀 안하기로.. 무엇보다 그 당시 권력이면 부인 수천명을 거느리고도 남았는데 오직 한부인만 두었으면 또한 매우 좋아했음. 게다가 아이들을 좋아해서 군간부 아이들을 보면 항상 사탕을 주었대여.

  14. 테디베어 2010/03/1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글 오타네 여러분X - 여러번

  15. ㅋㅋㅋ 2010/03/1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늬미 허벌나게 잘그렸네 시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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