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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쩌라고...

베스트 | 2010/07/31 16:23 | Posted by 이슈 인 소셜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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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대체 2010/07/3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라고

  2. 가인노출 2010/07/3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많이 벌어오고 집안일 도와주고 잘생기고 배 안나오고 대물에다 밤일까지 잘하면 만족?

  3. 내귀에간디 2010/07/3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SSi Bal 년이네

  4. 개장수 2010/07/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이씨.발 진짜 이슈인보면서 이렇게 욕나오는 갓뎀년은 첨이다 우라질년 시바

  5. 2010/07/3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안할꺼다.

  6. 쎄마넴 2010/07/3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보니 남편이 백수...

  7. ..... 2010/07/3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내미 첫출근시킬정도의 연식이면 서로이해하고 넘길건넘기는 그런 때아닌가?

    • 알바왕 2010/08/0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 아르바이트래잖어
      중학교 딸래미 롯데리아 알바보내 돈벌어 오게하고
      남편한테 돈 더 벌어오게해서

      지는 디룩디룩 살만 찔 심산.

  8. asasdasd 2010/07/31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도 한 4십대 중후반정도 된분이려나.
    저분 기분도 이해는 가는데.
    에휴..난 저런 상황 면할수 있으려나..

  9. 리얼원조 2010/07/31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시발년아 니남편도 가정에 있고싶어서 있냐 와 시발년이네 근데 남편생각하니깐 왜케 눈물이나냐..

  10. tryggg 2010/07/3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부 정도는 부리는걸 원하는데 ㅅㅂ 깨작거리면서 설거지하니까 빡쳤나본데 보슬년이

  11. 2010/07/3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정은 모르겠지만.. 젊은 남편분의 경제능력이 없어져서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마냥 여자 욕할건 아닌거 같네요.

  12. 리얼힙합 2010/07/3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워서 내가 성공해서 저런여자 안만나야겟당

  13. 어머 2010/08/0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나온 남자 백수아냐? 막내 등교한다는거보면 평일이고 평소보다 일찍일어나서 설거지도와준다는거보면 애 학교가는것보다 늦게 일어난다는소리아님?
    게다가 아내가 자기의 쥐꼬리만한 월급 벌어오라고 집안일도와주는거라고 써놓은거보면 아내는 일도하고 집안일도 어쨌든 하고 남자는 반백수인지 참 둘다 갑갑한 상황이네. 이럴때일수록 서로 기댈수있어야하는데 컵을 던져서 깨다니 성깔 드럽네

    • 어머 2010/08/0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는 반백수고,
      여자는 일안하고 집에서 집안일만 하고싶으니
      나가서 돈 좀 많이 벌어와라 이거아냐

  14. 2010/08/01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1111 2010/08/0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의 중점은 남편이 백수냐 아니면 아침일 돕고 정상출근을하냐 인듯

  16. 111 2010/08/0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 백수라는 소리지.. 마누라가 열받을만하지..

  17. 조낸 2010/08/0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적인 사람의 글이라면...
    남편 백수맞겠지 쳐다만봐도 화가 끌어 오를만도 하겠지

  18. 음.. 2010/08/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여자가 일도하는모양이구먼 속터질만혀..

  19. 문맥을 짚자. 2010/08/03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맥상 평소보다 일찍일어나 이것저것 챙겨주고....
    여기에서 평소에도 챙겨주지만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음을 엿볼수 있다.
    남편이 백수라면 평소의 그것은 남편 몫

    그러는 중에 남편이 거든다.
    여기, 거든다라는 표현에서 좀처럼 하지 않던 짓거리를 하고 있다라는 뉘앙스가 느껴진다.

    그 모습에 더 화가 난다.
    역시 돈이나 많이 벌어올것이지 돈도 잘 못버는 주제에 배려하는척 나대는 지 모르겠다는 짜증이 묻어 있음을 알수 있다.
    특히 '더'라는 수식어에서 평소에도 남편을 못마땅 해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직장은 다니기 싫고 남편도 쥐꼬리 들고 오고. 짜증만땅.

    돈을 아예 안들고 오는 남편이라면 저런 최소한의 대우도 못받을 만한 집구석일듯.

    '쪼잔한 모습'에서 쪼잔할 만큼의 돈은 -가끔이나마- 들고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하게됨.
    백수 였다면 '무능한 모습'정도가 저 여자의 그릇에 맞는 단어였을 것임.

    결정적으로 맘속의 맘을 밖으로 꺼내지 않았음에도 남편에게 터뜨리고 싶은 화를 억지로 참고 있는것이 드러남. 그나마 조금이라도 가져오니....


    아..... 내가 왜 이걸 분석했는지 모르겠네. 젠장.
    아니면 말구.

  20. 폭풍섹서 2010/08/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1발련 매일 집에서 딩굴거리다가 인제 일하고온사람 좀 챙겨줄려면 귀찬은게 당연하겟지 너같은년은 그럼 남편이 집안일한테니깐 니가돈벌어 시1발련아 존나 그것도 하기싫고 이것도 하기싫고 진 놀고먹고 이것만한다는거내 결국 하여간 이래서 보슬아치는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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